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산업부가 후원하는 한국유통대상은 대한민국 유통산업분야를 대표하는 전통과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올해로 21회째다.
aT는 올해 ‘청년에게는 바른 일자리를, 기업에는 우수한 인재를’이라는 의미의 ‘Good Job!, Good People!’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국내외 식품기업과 대학 및 유관기관 간의 네트워크 구축했다.
강소식품기업탐방, 국내외 인턴십, 식품외식기업 일자리페어와 같은 창의적인 청년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유성 aT 식품수출이사는 “향후 대한민국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미래의 유망산업인 농식품 분야에 진출하기 원하는 우수한 인재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로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