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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김재수 장관은 현안에 대해 시간대별로 연속회의를 가졌다.
우선 김재수 장관은 10일 외청·소속기관장을 포함한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소집하고 “국정상황이 혼란스럽지만 모든 농림공직자들이 이러한 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맡은 바 업무를 차질없이 수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김재수 장관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차단, 쌀 수급안정 대책 추진, 청탁금지법 대응 등 현안도 직접 챙겼다.
특히 김재수 장관은 국회의 탄핵소추안 처리와 AI 등을 감안해 11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을 주문했다.
차관보 등 1급 간부를 반장, 실·국장을 부반장, 실국별 1명 이상 비상근무자를 지정해 주말 비상근무 태세를 갖췄다.
아울러 김재수 장관은 쌀값 및 쌀 수급안정 대책과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화훼·외식산업 분야 등에서 피해 현황도 점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