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올해 조건불리 수산직불금 95% 신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213010008484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12. 13. 14: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해양수산부는 13일 올해 수산직불금 대상 1만8860어가 중 1만7917어가가 수산직불금 신청을 완료해 95%의 신청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신청어가 수 1만4924어가 보다 2993어가가 늘어난 것이다. 시청률도 지난해(80%)보다 15%포인트 상승했다.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제 사업은 한·미 자유무역협정 농어촌분야 피해보전 대책으로 도입돼 어업생산성이 낮고 정주여건이 불리한 도서(섬)지역 어업인의 소득 보전을 지원하는 국정과제 사업이다.

현재 육지로부터 8km 이상 떨어진 어가에 대해 매년 50만원의 수산직불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매년 5만원씩 인상해 2020년까지 어가 당 7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완현 해수부 수산정책관은 “조건불리지역 수산직불제 사업은 도서지역 어업인들의 소득을 보전해 지역을 활성화하고 우리 어업인의 삶의 터전을 유지하도록 돕는 중요한 사업” 이라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