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장비구입, 재료시약구입, 디자인 개발, 성분분석 등 이전받은 기술 또는 자체 보유한 기술의 시제품 개발과 관련된 비용을 지원해 주는 것이다.
농촌진흥청, 지방농촌진흥기관 또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을 통해 이전받은 기술에 대해 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농식품산업체, 민간 자체 특허 우수기술을 보유한 업체 등이 대상이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244개 업체가 지원을 받아 시제품을 제작했다. 내년에는 총 사업비 약 47억 원을 투입해 최대 75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류갑희 재단 이사장은“기술이전업체들의 사업화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우수기술 발굴, 기술평가, 기술금융지원, 사업화지원, 마케팅까지 사업화 전주기 지원 체계를 확립했다”면서 “농업의 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돈버는 농업, 잘사는 농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