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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경기지역 AI 피해농가 금융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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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6. 12. 2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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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농협상호금융은 지난 21일 경기 화성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초소를 방문해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담당자들을 격려했다고 22일 밝혔다.

경기지역은 20일 현재까지 안성, 평택 등 10개 시군에서 총 58건의 AI가 발생했다.

농협상호금융은 농업인의 AI 피해 극복을 돕기 위해 우대금리 제공 및 대출금이자 납입유예 등의 금융지원을 전국 농·축협을 통해 실시하고 있다.

피해농업인이 신규대출 시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도록 하고 대출실행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서 이자납입을 유예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금융 부담 경감조치도 시행 중이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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