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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까프의 키즈용 신학기 가방 시리즈는 동일한 디자인의 백팩과 신발 주머니로 구성돼 세트 연출이 가능하며, 폴리에스터 소재로 경량성이 우수해 성장기인 아이들의 어깨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설계됐다.
또한, 전체적으로 넉넉한 사이즈로 전면 및 측면에 다양한 수납 공간을 구성해 실용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세트로 구성된 신발 주머니는 어깨끈을 활용해 크로스백으로도 착용이 가능하며, 전면 지퍼 포켓이 부착되어 모바일 기기 등 간단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심플하고 탄탄한 스퀘어 형태의 디자인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컬러를 적용했다. 네이비·블루·핑크 총 3가지 색상으로, 백팩 전면에 르까프 헤리티지 로고를 사용해 브랜드의 전통성을 살렸다.
르까프 관계자는 “성장기 아이들의 어깨 및 척추 건강을 고려해 가벼움에 집중한 신학기 가방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며 “르까프 2017 신학기 가방 시리즈는 경량 소재로 무게를 낮춘 것은 물론, 소지품이 많은 아이들이 보다 편하기 사용할 수 있도록 백팩 및 신발주머니에 다양한 포켓을 구성해 활용도를 높여 큰 만족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르까프 사진자료] 르까프 신학기 키즈용 가방](https://img.asiatoday.co.kr/file/2016y/12m/28d/2016122801003294600186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