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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나라는 사원에 꽃을 바치고 호텔·가정 등에 꽃으로 장식을 하는 등 꽃 수요가 많은 것으로 조사돼 올해 처음 한국의 고품질 양난인 심비디움을 베트남에 수출하게 됐다.
이번에 수출하는 심비디움은 베트남 국민들이 좋아하는 황금색, 분홍색 등 15종으로 4400본, 10만 달러수준이다.
정병우 농진청 농산업경영산업과장은 “앞으로 화훼재배농가, 수출업체 등과 협력해 심비디움 100만 불 수출을 목표로 농산물 수출 시장을 점점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