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분야는 △경영(마케팅, 인사, 회계 등) △기술(품질위생, 공장신증축) △외식(경영개선) △디자인(제품 및 포장 디자인 개선) △수출(수출실무, FTA)이다.
기간은 이달 29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로 최종발표는 내년 1월 말로 예정됐다.
‘2017 식품·수출 전문위원 및 컨설팅사’ 모집공고는 공사 홈페이지 또는 별도 개설된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방문이나 우편, 이메일 접수는 불가능하고 오직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aT 관계자는 “역량 있는 민간 인력을 식품·수출 컨설팅 전문가 풀로 활용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국민 중심의 정부’ 운영 패러다임을 달성하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