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30일 평택·당진항의 국제여객부두와 국제자동차부두를 방문하고, 서울 강서공판장을 찾아 연말 수산물 유통현장을 점검했다.
김 장관은 국제여객부두에서 ‘오늘 동방명주8호’의 첫 출항을 축하했다.
이어 김 장관은 서울 강서공판장을 방문해 “민생 현장에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에게 값싸고 질 좋은 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새해에도 정부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산물이 적절한 시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유통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