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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규 코스모코스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2017년은 새로운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도전과 도약의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비프루브를 필두로, 진정한 아름다움을 향한 코스모코스의 여정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직원들을 독려했다.
이 날 최 대표는 2017년 새로운 성장 목표로 △비프루브의 성공적 시장 안착 △해외 사업 추진 △미디어 환경 및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출시 등을 발표했다.
특히 비프루브의 브랜드 입지를 견고히 다지기 위해 모든 마케팅 활동에 주력할 방침이며, 중국 판매법인 설립을 추진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새로운 뷰티 트렌드를 이끌 신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마케팅·제조·연구·경영 등 각 부서 간의 긴밀한 협력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 대표는 “임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지난 한 해 동안 글로벌 리딩 뷰티 컴퍼니로 발돋움 하기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었다”며 “사명 변경, 비프루브 론칭, 해외수출 천 만 달러 초과 달성 등 의미 있는 행보를 함께 해주어 고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코스모코스]보도자료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1m/02d/20170102010001943000091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