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량은 명태 4195톤, 고등어 1717톤, 조기 175톤, 갈치 520톤, 삼치 527톤 등 총 7200여 톤이다.
이 기간 동안 일부 품목의 생산이 급증할 경우 시장상황 및 수급여건 등을 고려해 방출 물량이 일부 조정될 수 있다.
방출 수산물은 주요 전통시장에 우선 공급하며, 남은 물량은 수협 바다마트, 농협 하나로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방출하는 수산물은 품목별 권장 판매가격을 지정해 공급하기 때문 소비자들은 시중 가격보다 10~30% 낮은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또한 해수부는 수협중앙회·회원조합·민간 유통업체가 보유하고 있는 수산물 약 1만2000톤도 설 명절 전 방출도 독려해 설 성수기 수산물 수급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