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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쁘렌도 신사화와 르느와르 볼로냐 펌프스는 주로 컴포트화에 사용되는 ‘볼로냐 제법’으로 제작돼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안감을 주머니 형태로 만들어서 신발의 라스트(족형)을 감싸주는 방식으로 걸을 때 유연함을 살리고 신축성과 굴곡성이 뛰어나다.
트렌디한 디자인도 놓치지 않았다. 에스쁘렌도 신사화는 유행을 타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의 ‘플레인 토(Plain-toe)’ 스타일로 포멀한 수트부터 비즈니스 캐주얼까지 다양하게 코디하기 수월하다.
또한 모공을 태워 진한 투톤 컬러를 내 깊이감이 느껴지는 ‘버니쉬(Burnish)’ 소재와 세련된 컬러감으로 다채로운 감각을 살렸다. 컬러는 블랙·브라운으로 출시됐다.
과하지 않으면서 여성스러운 ‘보우(Bow)’ 장식이 포인트인 르느와르 볼로냐 펌프스는 광택감이 도는 페이턴트 소재로 페미닌한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또한 슈즈 곳곳에 골드 디테일이 더해져 고급스러움이 묻어난다. 컬러는 핑크·베이지·블랙 3가지이며, 색상 별로 2~5cm의 힐이 다양하게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1월 중순에 출시될 예정이며 전국 금강제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기존 드레시한 구두는 불편하다는 인식에서 벗어나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는 2017년 봄·여름(S/S) 신상품으로 공채 시즌에 맞춰 발 빠르게 준비했다”며 “오랜 시간 구두를 착용해야 하는 직장인은 물론 졸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 등 사회초년생에게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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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화] 에스쁘렌도 신사화](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1m/04d/2017010401000415800021331.jpg)
![[금강제화] 르느와르 볼로냐 펌프스](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1m/04d/20170104010004158000213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