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순위에서는 총 7615만 톤을 생산한 중국이 1위를 차지했다.
인도네시아(2084만 톤), 인도(960만 톤), 베트남(633만 톤), 미국(541만 톤) 순이었다.
대륙별로 아시아가 전 세계 어업생산량의 56%, 양식생산량의 92%를 차지했고, 중국에서 전 세계 양식수산물의 절반 이상(58%)이 생산됐다.
2014년 세계 수산물 생산량은 1억9572만 톤이다. 이중 어획생산량은 9463만 톤, 양식생산량은 1억109만 톤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이번에 발간된 FAO 세계수산양식현황 보고서 내용을 통해 양식생산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커지는 등 지속가능한 수산업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주요 국제 통계자료를 지속적으로 분석·제공해 국내외 정책 수립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