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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갈 201 첼시 부츠는 슈트 뿐만 아니라 청바지 및 면바지 등 캐주얼한 팬츠와도 잘 어울리는 등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리갈 201’은 리갈의 정통성을 유지하기 위해 고급스러운 소가죽 소재와 금강제화만의 최고급 수제화 제법인 굿이어 웰트(Goodyear Welt) 방식으로 만들어져 견고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안창과 바닥창 사이에는 코르크가 채워져 있어 신을수록 발바닥 모양에 맞게 자리 잡아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바닥창은 경량의 ‘비브람 솔(Vibram sole)’을 사용해 무게를 줄이고 미끄럼 방지와 함께 쿠션감을 높였다.
금강제화 측은 “최근 캐주얼하면서 단정한 느낌을 내고 싶어하는 남성 직장인이 증가하면서 세미 포멀 스타일 구두의 선호도가 높아진 점이 완판의 주요 요인”이라며 “남성들의 방한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보온성을 겸비한 부츠를 구매하는 고객이 늘어난 점도 완판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금강제화] 리갈 201 첼시부츠](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1m/11d/20170111010012836000694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