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빈폴아웃도어, 성장 시기 고려한 ‘백팩 시리즈’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112010007387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7. 01. 12. 08: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 3_[빈폴아웃도어] 슈퍼 박스 백팩 시리즈
슈퍼 박스 백팩 시리즈/제공 = 빈폴아웃도어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아웃도어는 신학기 백팩인 ‘슈퍼 박스(Super Box)’를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신체적 특성은 물론 니즈를 가미해 시리즈로 상품을 기획·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빈폴아웃도어는 지난해 판매율이 좋았던 ‘슈퍼 박스’ 백팩을 토대로, 초등학생용부터 대학생용에 이르기까지 상품군을 대폭 확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빈폴아웃도어는 학생들의 나이를 고려해 키와 등의 평균 길이를 토대로 최적화된 백팩의 길이와 크기를 찾아냈다.

‘슈퍼 박스’ 프리미엄과 일반형 백팩은 고등학생과 대학생용으로 출시됐다.

멜란지 컬러의 고급스러운 소재를 활용해 스퀘어 형태로 디자인됐다. 또 메인 수납공간과는 구별되게 백팩 뒤쪽 하단에 별도의 시크릿 포켓을 만들어 신발 뿐 아니라 여벌의 옷·세면도구 등을 손쉽게 넣고 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시크릿 포켓에 방수코팅을 적용, 물병이나 젖은 물건을 넣어도 스며들거나 악취가 나지 않도록 했다.

한편 ‘슈퍼 박스’ 프리미엄 백팩의 경우, 오른쪽 하단에 교통카드 및 신용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카드 홀더를 내장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중학생용으로는 ‘슈퍼 박스’ 라운드(Round)와 슬림(Slim) 백팩을 선보였다. 몸의 자세가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인체공학적인 구조를 감안해 어깨 멜빵 각도를 조정했고, 가방 내부의 무게와 상관없이 최대한 등쪽에 밀착되도록 디자인했다.

또 공기층이 두터운 에어 메쉬(Mesh)를 등판 및 어깨 멜빵에 적용, 쿠션감과 통기성을 극대화해 땀이 차는 것을 방지하고 오랜 시간 착용해도 쾌적함을 제공해 준다.

한편 ‘슈퍼 박스’ 슬림 백팩의 경우는 체구가 작은 남학생이나 여중생들도 부담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크기를 줄이는 동시에 무게를 1㎏ 아래로 줄였다.

초등학생용으로 적합한 ‘슈퍼 박스’ 미니(Mini)와 타이니(Tiny)는 백팩 길이를 37㎝로 줄이고, 폭과 무게를 줄여 백팩을 착용했을 때 어색하게 보이지 않도록 했다. 인체공학적인 어깨 멜빵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했고, 통기성이 좋은 에어메쉬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게 했다. 특히 어깨 멜빵에는 호루라기를 부착해서 위험한 상황이 닥쳤을 때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