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수협재단, 1인당 300만원 98명 장학금 지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116010009945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1. 16. 13: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수협중앙회는 16일 수협재단이 수협장학생 모집과 수협장학관 입사생 선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재단은 최대 98명의 어업인 자녀를 대상으로 1인당 3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2014년 개관한 수협장학관의 입사생 모집도 시작했다.

수협장학관은 서울 및 수도권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어업인 자녀의 안정된 대학생활과 주거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설립됐다.

이번 장학관 모집은 기존과 다르게 입사생 지원자격을 어업인 자녀에서 수산물 유통업, 수산물 가공업, 어획물 운반업 수산인 자녀까지 확대했다. 모집인원도 기존 모집인원의 2배수인 110명까지 늘려 보다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수협장학금의 모집기간은 내달 2일까지이며, 수협장학관의 경우 재학생은 이달 20일, 신입생은 내달 7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수협재단 관계자는 “국내 유일의 어업인 복지전담기구라는 역할에 맞게 어업인 및 수산인 자녀를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장학사업을 진행한다”면서 “지원자격에 해당하는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해 많은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