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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이 지난해 5월 출시한 ‘나의살던고향종합통장’은 예·적금 판매수익의 일부를 농·축협이 출연하고 고객도 희망에 따라 예금 이자나 적금의 만기원리금을 기부할 수 있는 상품이다. 올해 1월 12일 현재까지 4조6000억원 판매된다.
이대훈 농협상호금융 대표는 “금융상품을 통해 농·축협과 고객이 함께 고향사랑을 실천한 결과이기 때문에 기금의 의미가 크다”면서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으로서 향후 지속적으로 기금을 조성해 도농 간 균형발전과 농가소득 증대를 이루는 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