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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비언스 액상분유는 지난해 4월 누적 생산 3000만병을 돌파한 이후 8개월여만에 생산량이 1000만병이 증가했다. 기존 1000만병 생산 증가에 평균 14개월이 걸렸던 것을 고려하면 이를 6개월 가량 단축한 기록이다.
베비언스 액상분유는 열을 가하는 농축·건조 과정이 없는 신선한 1A 등급의 프리미엄 원유를 사용하고, 무균충전공법으로 생산해 아기에게 최적의 영양을 제공한다. 특히, 아기와의 외출 시 젖병·보온병 등이 필요하지 않아 간편하게 수유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현재 베비언스 액상분유의 시장점유율은 분유 시장 전체로는 약 5% 수준이고 액상분유 시장 내에서는 85%를 기록하고 있다.
이향라 LG생활건강 베비언스 브랜드 메니저는 “국내 분유시장은 현재 가루타입 중심이지만 해외사례에서 보듯이 액상타입의 분유가 신선함, 영양보존, 안전함 등에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액상분유를 찾는 엄마들이 점점 더 늘어날 것”이라며 “베비언스는 베이비 전문 브랜드로 최근 산양 액상분유·이유식·간식류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LG생활건강은 베비언스 홈페이지에서 베비언스 액상분유 누적 생산 4000만병 돌파를 기념해 풀기만 하면 100% 당첨되는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베비언스 전 제품은 소셜 커머스, 공식 홈페이지 등 온라인몰과 대형 마트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