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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은 지난 19일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소재 ‘구세군 서울후생원’을 찾아 원생들에게 떡국을 대접하고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구세군서울후생원은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을 위한 시설로 현재 80여 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다.
이대훈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는 “추운 겨울이지만 명절의 즐거움을 이웃과 나누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라며 “농협상호금융이 지역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사랑을 나누는데 항상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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