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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설 명절 금융거래 중단 대비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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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1. 2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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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 명절 금융거래 중단 대비 현장점검
농협상호금융은 22일 설 명절기간 금융거래 일시중단을 앞두고 전산시스템 재구축 준비와 대고객 홍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영업점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설 명절기간인 오는 27일 자정부터 30일까지 농·축협과 NH농협은행 전산시스템 재구축을 위해 농협계좌를 이용한 모든 금융 거래가 일시 중단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이대훈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는 지난 20일 경기도 포천 소흘농협을 방문해 대고객 홍보와 전산시스템 재구축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대훈 대표는 “금융거래 중단에 따른 고객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철저한 대비를 하고 있다”며 “전산시스템 재구축 후 더 나은 금융서비스로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융거래 일시중단 기간에는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텔레뱅킹 등 계좌이체 및 조회 △자동화기기(CD/ATM) 입금·출금·계좌이체 및 조회 △타 금융기관을 이용한 농협계좌 입금·출금·계좌이체와 조회 업무 등이 중단된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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