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설 성수품 공급은 당초 계획대비 초과할 수 있도록 정부 비축물량 방출을 확대하겠다”면서 “청탁금지법 시행 등으로 농가의 어려움도 있어 정부·단체 주도의 할인판매 확대를 통해 소비진작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수급점검 회의에 이어 김재수 장관은 서울 ‘영등포 전통시장’을 방문, 설 성수품 수급 및 물가동향을 점검하고 시장상인의 여론을 청취했다.
김 장관은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농산물 소비가 위축돼 농업인과 상인들이 어렵다”면서 “우수한 농산물을 이웃에게 선물하는 등 소비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