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4일 전국 19개 지역, 45개소의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설 차례상 관련 성수품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 24만8084원, 대형유통업체 33만9900원으로 지난주에 비해 각각 1.8%, 0.2% 하락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사 결과, 지난주에 비해 하락한 품목 수는 전통시장은 21개 품목, 대형유통업체는 14개 품목으로 조사됐다.
특히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서 계란가격이 각각 2.8%, 9.8% 떨어졌다.
김동열 aT 유통이사는“소비자들의 알뜰장보기를 돕기 위해 직거래매장 등 2400여개의 특판장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특판장 정보를 서비스하고 있어 이를 잘 활용하면저렴한 가격으로 농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