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의회에는 농진청, 산림청, 전국 시·도 농촌진흥기관, 산림부서 등 병해충 관계관 50명이 참석했다.
농진청과 산림청은 3월 월동 난(卵)과 7월 성충(成蟲) 조사의 시기와 방제방법 등을 협의해 농경지와 산림지를 합동조사하고, 결과와 기상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월동 난 부화시기와 방제적기 예측, 기관별 정보공유로 협업방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정준용 농진청 재해대응과장은 “농경지·산림·공원·도로변 등에서 발생해 주택가까지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을 관련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피해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