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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계란 471톤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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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1. 29.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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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계란이 470톤 넘게 수입된 것으로 조사됐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9일 발표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일일보고’에 따르면 28일 기준 신선란과 난가공품은 각각 471.4톤, 340.5톤 수입됐다.

난가공품으로는 난황건조 25.7톤, 난황냉동 93.4톤, 전란건조 91.4톤, 난백분 82.8톤, 전란냉동 47.2톤이다.

계란가격(10개)은 2966원으로 전일(3990원)에 비해 0.8% 하락했다.

한편 28일 기준 고병원성 AI은 10개 시·도, 41개 시군 399개 농가에서 발생했다.

농식품부는 3278만 마리를 살처분했다.

축종별로 닭, 오리, 메리추 등 각각 2753만 마리, 246만 마리, 279만 마리 살처분됐다. 닭의 경우 산란계 2337만 마리, 산란종계 43만7000마리, 육계·토종닭 268만 마리다.

농식품부는 AI 방역 대국민 및 축산농가 협조사항 홍보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비발생지역 경북과 제주도에서는 설 기간 중 방역조치 자체 상황 점검하고 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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