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레, 스테디셀러 워킹화 아치스텝 ‘렉스’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131010018333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7. 01. 31. 08: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밀레] 아치스텝 렉스
밀레 아치스텝 렉스/제공 = 밀레
밀레가 2017년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스테디셀러 워킹화 ‘아치스텝’ 시리즈의 신상품 ‘렉스’를 출시했다.

‘아치스텝(Arch Step)’이란 2014년 첫선을 보인 후 밀레의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워킹화 시리즈다.

걸을 때 발바닥 중앙의 움푹 팬 아치가 유연한 상하운동을 지속하게 해 건강한 도보를 도와준다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가벼운 걷기부터 트레킹까지 모두 적합한 멀티형 워킹화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아치스텝 ’렉스‘는 현존하는 기능성 소재 중 가장 뛰어난 투습 효과를 자랑하는 ‘고어텍스 서라운드(GORE-TEX SURROUND)’를 적용, 360도 전방향으로 투습이 이루어져 오래 걸어도 내내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준다.

발바닥에서 발생하는 열과 습기가 고어텍스 멤브레인(극히 얇은 막)을 통과해 발 밑부분에 삽입된 ‘스페이서’ 층을 지나 측면 배출구를 통해 빠르게 배출돼 항상 건조한 상태를 지속시켜주는 원리다.

또한 신발의 내측과 외측에 각각 부착된 열가소성폴리우레탄(TPU) 소재의 지지 장치가 발을 안정적으로 받쳐줘 어떤 지면 환경을 만나도 흔들림 없는 도보가 가능하다.

특히 발의 아치와 보다 가까운 내측의 지지 장치는 외측보다 높게 올라오도록 설계해, 장애물 등에 의해 발이 순간적으로 안쪽으로 접질리는 현상을 효과적으로 방지한다.

밀레만의 접지력 강화 기술인 ‘4 포인트 그립(4 Point Grip)’을 밑창에 적용해 지면과의 마찰력을 순간적으로 증가시켜, 미끄러운 화강암 산이 대다수인 국내 등산 환경에도 적합하다.

여기에 운동화끈 대신 다이얼 조작 한 번만으로 빠르게 탈착이 가능하고 끈풀림으로 인한 안전 사고도 방지해주는 ‘보아 클로저(Boa Closure)’를 장착해 사용자 편의와 안전성을 고려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