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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덤 ISO’는 ‘처음부터 끝까지 지치지 않는 쿠셔닝’을 콘셉트로, ‘에버런(EVERUN)’ 기술을 최초로 미드솔(중창) 전체에 적용한 제품이다.
에버런 기술은 써코니만의 쿠셔닝 기술로 몸무게의 300%까지 충격을 흡수하고, 충격량의 83%를 에너지로 전환해줘 러닝 시 발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고 더 오래 달릴 수 있는 에너지를 제공한다.
또한, 발등 부분에는 ‘ISO-FIT’ 기술을 적용해 러너의 발 모양에 따라 유연하게 움직여 러닝으로 인한 외부 자극을 줄여주고,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를 사용해 러닝을 위한 최적의 착화감을 선사한다.
크리스탈 러버 소재의 밑창은 마찰력은 높이고 내구성은 강화해 더욱 오랫동안 뛰어난 쿠셔닝을 느낄 수 있다. 색상은 여성용 2종, 남성용 4종으로 선보였다.
써코니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프리덤 ISO는 부드러운 쿠셔닝 속에 단단하고 견고한 느낌으로 다른 러닝슈즈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멀티기능의 러닝화”라며 “빠른 속도를 필요로 하는 단거리뿐만 아닌 장거리 러닝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한편 써코니는 1898년 미국에서 개발돼 11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글로벌 러닝화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2016년부터 ABC마트가 단독으로 유통 및 판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