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일 기준으로 서울 용산구에 주소를 두고 있는 중·고·대학생 중 보호자 또는 본인이 기초생활수급자이거나 차상위계층이라면 지원가능하다.
선발인원은 100명이며 생활비 지원 장학금을 제공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15일까지로, 방문접수로만 지원가능하다.
장소는 한국마사회 렛츠런 문화공감센터 용산 9층이다.
마사회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매년 기부금 지원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면서 “힘든 환경 속에서도 학생들이 꿈과 미래를 펼칠 수 있게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렛츠런재단은 마사회가 2014년 3월 설립한 사회공헌재단으로 연간 2500억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