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훈련은 방글라데시, 부탄, 캄보디아, 필리핀 등 AFACI 13회원국에서 26명이 참가한다.
식물유전자원의 수집·증식·특성평가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조직배양, 종자품질관리 등 실습교육으로 실시하며, 교육진행은 한국 등 5나라 21명의 강사가 맡는다.
농진청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아시아 개발도상국 유전자원의 체계적 관리 체계 구축을 공고히 하는 자리”라며 “앞으로 아시아 생물다양성의 안전 보존 및 이용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