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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신임 대표는 스마트학생복 국내 최대 총판 중 하나인 경기 지역 총판 보성통상 대표를 역임, 학생복 제작에서 유통·마케팅까지 전 분야를 경험한 현장 전문가다.
윤 신임 대표는 “업무적 성과와 실적이 파격적 인사와 보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고,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체질 개선을 통해 ‘스마트’를 최고의 브랜드로 만들어 기업 자생력을 높여나가겠다”며 “투명경영·윤리경영을 통해 직원·대리점·소비자들이 모두 믿을 수 있는 회사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스마트학생복은 1990년 학생복 사업을 시작해 1991년 국내 최초로 완제품 교복을 생산한 국내 대표 교복 브랜드로 2003년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1위에 선정된 이후 14년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 패션 대기업 보스덩사와 손잡고 한·중 합작 교복 브랜드 ‘싸메이터’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