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10일 윤학배 해수부 차관이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 10층에서 ‘해양수산 창업·투자 활성화 방안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해양수산 분야 창업·투자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벤처캐피탈협회 등 투자자,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수협은행 등 금융·보증기관, 큐비엠, 셀 세이프, 보비C&E 등 해양수산 기업, KMI, KIMST, KIOST 등 전문·자문기관 관계자 약 25명 참석한다.
윤학배 차관은 “해양수산 창업 및 투자 활성화 방안을 이달 말까지 수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