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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경력의 하인즈먼은 2012년부터 2년간 파크 하얏트 서울의 메인 레스토랑 ‘코너스톤’을 총괄했으며, 이 후 파크 하얏트 도쿄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뉴욕 그릴 앤 바’를 3년간 총괄책임셰프를 역임했다.
하인즈먼은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대학에서 식음료 마케팅을 전공한 후 소믈리에와 셰프 자격을 취득했다. 스페인의 미슐랭 3 스타 레스토랑 ‘마틴 베라사테기(Martin Berazategui)’,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메리어트 플라자 호텔과 와인 클럽 등 유수의 레스토랑과 호텔을 거쳤다.
하인즈먼은 앞으로 파크 하얏트 서울의 코너스톤·더 라운지·더 팀버 하우스 등의 호텔 레스토랑과 룸 서비스, 연회 등 호텔 전체 식음료를 총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