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로써 코리아나화장품은 2014년 라비다 럭셔리 라인을 시작으로 2015년 웰빙라이프·엔시아 2개 브랜드, 2016년 발효녹두 순한베베와 자인 불로 라인 수상에 이어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냈다.
지난해 한국 고유의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조화롭게 표현하고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를 담은 디자인으로 새롭게 리뉴얼한 자인은 세계 20여개국의 영향력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견고한 화려함과 디테일을 살려 최상의 가치를 잘 표현한 디자인이라는 호평을 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장향미 코리아나화장품 디자인연구소장은 “53개국에서 5000여개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던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코리아나화장품이 4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루며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코리아나화장품 유학수 대표이사의 디자인경영 모토가 핵심경쟁력으로 지속 실현될 수 있도록 이번 수상에 머무르지 않고 획기적인 제품 개발과 디자인 경쟁력 강화로 세계적인 화장품 브랜드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iF 디자인 어워드는 매년 제품·패키지 등 7개 디자인 부문으로 나눠 각 부문별 수상작을 발표하며, 패키징 부문에서는 패키지의 감성적이고 기능적인 디자인 품질에 초점을 두며 심미적·생태학적·경제적 측면에서의 지속가능성을 지닌 디자인과 그래픽·소재를 평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