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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골드위너상을 수상한 ‘울트라트레인 18’은 트레일러닝 및 하이킹활동 시 최적화된 경량성과 활동성을 보장하는 제품이다.
실제로 무게가 375g으로 가벼우면서도, 하이킹 팩이 갖추어야 할 충분한 볼륨을 확보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몸에 편안하게 밀착돼 러닝 등 움직임이 큰 활동에도 아무런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어깨에서 가방을 잡아주는 숄더스트랩을 오픈숄더 형태로 디자인해 통기성을 배가 시켰다. 또한 ‘오소라이트(OrthoLite)’ 소재를 사용해 흡습 및 항취 효과가 우수하다. 허리와 가슴에서 다시 한번 안정적으로 잡아주도록 더블스트랩을 적용시켜, 트레일러닝 등과 같은 전문 등반 시에도 적합하게 제작됐다.
이제길 살레와 용품기획팀장은 “최고의 기능성을 모두 겸비한 가운데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살린 것에 글로벌시장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며 “앞으로도 기능성과 디자인 모두를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오랜 기간 유럽에서 명성을 이어온 살레와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살레와는 미국 솔트레이크 시티 ‘OR쇼(Outdoor Retailer Show)’에서 용품 및 슈즈 부문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최고의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살레와]울트라트레인 18 제품이미지(2종)](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2m/15d/20170215010017145000958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