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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텍스 소재 제품 ‘ISPO 2017’서 황금상 3관왕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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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7. 02. 1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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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
고어 러닝웨어 ‘원 미토스 레이디 고어텍스 셰이크드라이 러닝 재킷’/제공 = 고어사
고어텍스로 대표되는 고어사가 세계 최대 스포츠용품박람회 ‘ISPO 뮌헨 2017’에서 아웃도어는 물론 애슬레저 영역에서도 그 저력을 입증했다.

고어사는 고어텍스 소재가 적용된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하그로프스와 노로나의 제품들이 △아웃도어 △퍼포먼스 △스키 부문에서 황금상(Gold Winner) 3관왕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퍼포먼스 부문 황금상 제품인 고어 러닝웨어(GORE RUNNING WEAR®)의 ‘원 미토스 레이디 고어텍스 셰이크드라이(ONE MYTHOS LADY GTX SHAKEDRY™)’ 러닝 재킷은 고어텍스 제품 중 가장 가볍고 투습성이 뛰어나며, 접어서 휴대가 가능하다.

또한 일체형 후드와 소매 안쪽 스트레치 원단으로 여성스러운 라인을 살릴 수 있으며, 스타일리시한 블랙 컬러로 세련미를 강조했다. 비나 바람 등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쾌적하게 운동하기 원하는 여성들을 위한 초경량 러닝웨어 제품이다.

하그로프스의 ‘Grym Keprotec GT’ 부츠는 아웃도어 부문 황금상 수상 제품으로, 독특한 소재들이 혼합된 트레킹화다. 가벼우면서도 편안하고, 빠르게 건조되는 것이 특징이다.

‘블루사인’으로부터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방수와 내구성을 자랑하는 고어텍스 소재와 케블라(Kevlar) 원단을 사용했다. GPS 위치추적이 가능한 조난 방지 리코(RECCO) 시스템까지 부착해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스키 부문 황금상 제품인 노로나의 ‘Lofoten Ace 고어텍스 프로 재킷’은 진동감쇠성능을 가진 ‘벡트란(Vectran)’ 섬유를 더한 새로운 고어텍스 소재로 만들어 내구성과 투습성이 뛰어나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한 손으로 조절 및 장착 가능한 스톰 후드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지2_하그로프스_Grym Keprotec GT 부츠
하그로프스 Grym Keprotec GT 부츠/제공 = 고어사
이미지3_노로나_Lofoten Ace 고어텍스® 프로 재킷
노로나 ‘Lofoten Ace 고어텍스 프로 재킷’/제공 = 고어사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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