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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품은 여성 전용 기획상품으로 미녀와 야수 영화의 핵심 시그니처인 붉은 장미와 영화 속 귀여운 캐릭터들을 모티브로 한 것이 특징이다.
여성 캐주얼 브랜드 로엠은 부담스럽지 않은 깔끔한 디자인의 의류와 잡화 상품 등 총 25가지 스타일의 상품을 선보였다.
로엠 컬래버레이션 의류 라인은 총 8 종으로 미녀와 야수 시그니처인 ‘장미’를 디자인 포인트로 여성스러우면서 트렌디 감성이 담긴 항공점퍼·원피스·블라우스·스커트 등으로 구성 됐다.
또 잡화 라인은 영화 스토리 속 다양한 캐릭터의 위트 있는 모습을 디자인화 한 상품으로 가방·키링·핸드폰 케이스·가방 스트랩 그리고 귀걸이와 목걸이 등 총 17가지 스타일이다.
헌트이너웨어가 선보인 컬래버레이션 상품은 총 16종으로 파자마와 파우치 핸드폰 케이스 등으로 구성 됐다. 대표 상품으로는 샤무즈 원단을 활용한 파자마 상품과 코튼 100% 소재의 라운지 웨어로, 미녀와 야수의 시그니처 패턴을 디자인으로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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