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가 모델로 발탁 된 후 첫 선을 보이는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스킨케어 숍 및 스파 등을 기반으로 A.H.C가 여성들의 수 많은 피부를 경험하며 쌓아온 에스테틱 노하우를 전하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A.H.C는 본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가꿔 진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피부 과학 및 에스테틱 스파 노하우를 바탕으로 얼굴 전체에 바르는 아이크림인 더 퓨어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와 같은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소수 여성들에게만 국한되어 있던 고급 에스테틱 서비스를 누구나 손쉽게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A.H.C 관계자는 “에스테틱의 노하우를 전하는 A.H.C 브랜드 캠페인의 방향과 앤 해서웨이의 긍정적이고 건강한 내외면의 조화로운 아름다움이 잘 부합해 시너지 효과가 컸다”며 “앤 해서웨이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A.H.C 브랜드 메시지 전달 활동 전반에 참여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한편 A.H.C의 브랜드 캠페인은 공중파 TV는 물론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