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니스프리 ‘제주 용암해수 부스팅 앰플’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228010018897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7. 02. 28. 16: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니스프리
제주 용암해수 부스팅 앰플/제공 = 이니스프리
이니스프리가 안티에이징 고민에 맞게 직접 고르고·만들고·사용하는 ‘제주 용암해수 부스팅 앰플’을 새롭게 선보인다.

노화 징후는 복합적으로 연결되었다는 점에서 착안한 이 제품은 피부 수분 에너지를 활성화시켜주는 ‘제주 용암해수 부스팅 앰플’ 베이스에 농축 ‘이펙터’ 2종을 선택 사용한다.

이펙터는 주름·화이트닝·시카·탄력·모공 등 총 5종으로 출시했으며, 피부 고민별로 선택 사용해 더욱 강력한 고수분 안티에이징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이펙터 조합에 따라 다양한 텍스처가 완성되며, 부드러운 발림성과 빠른 흡수성이 큰 특징이다.

세안 후 가장 먼저 사용하여 다음 단계의 제품 흡수를 돕고 효과를 배가시켜주며, 닦아내는 토너 제형과 함께 사용할 때는 그 다음 단계에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한편 ‘제주 용암해수 부스팅 앰플’은 출시에 앞서, 20~30대 여성 소비자 6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복면앰플’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피부 개선도와 만족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가격은 타사 제품들에 비해 30~50% 가량 저렴한 가격대로 출시된 것이 장점이다.

안티에이징 피부 고민에 맞춰 골라서 사용하는 ‘제주 용암해수 부스팅 앰플’은 다음달 1일부터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