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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시되는 선 메이트 레포츠는 기존 ‘PA+++’에서 ‘PA++++’로 업그레이드 돼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UVA를 보다 강력하게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자외선 차단 주성분 등을 함유하고 있는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바르는 순간 미세하게 깨지며 피부에 얇은 방수 필름막을 형성하는 ‘스웻프루프 필름’ 기술로 땀과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아 야외 활동에 적합하다.
‘위치하젤 잎수(leaf water)’를 함유한 헤라 선 메이트 레포츠는 자외선 아래 장시간 야외활동으로 지친 피부에 진정 효과를 주어 야외활동을 보다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물방울 터지듯 가볍게 발리는 ‘워터럭스(Water Lux)’ 제형으로 보다 시원하게 바를 수 있다.
헤라의 ‘선 메이트 레포츠’는 3월부터 전국 헤라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헤라] 선 메이트 레포츠 SPF50+ PA++++ 출시_최종](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3m/06d/20170306010005230000263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