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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정 판매는 국내 누적 판매 수량 300만 병 돌파를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2011년 10월 출시 이후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미샤의 대표 상품이다. 국내에서만 일 평균 1800여병이 팔려 지난해 말 기준 누적 판매 수량 300만 병을 돌파했다.
해외 수출 물량까지 합치면 350만 병 이상이 팔려나갔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9월에는 히말라야 자색 보리와 배아 발효 원액을 90% 함유한 3세대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가 출시됐다.
대용량 제품은 215㎖로 기존 제품(150㎖)에 비해 용량은 43% 늘었지만 용량대비 가격은 20% 저렴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