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직불금은 쌀의 수확기 평균가격이 목표가격(18만8000원, 80kg)에 미달 시 차액의 85% 중 기지급 고정직불금을 뺀 나머지 금액이다.
지급대상 농가수는 68만4000명이며, 법정요건을 갖춘 대상농지 70만6000ha에 대해 농협의 각 시·군 지정사무소를 통해 농업인 계좌로 입금된다.
시·도별 지급변적 비율은 전남(21%), 충남(18%), 전북(17%), 경북(13%), 경기(8.9%), 경남(8.6%)순이다. 제주도는 11ha다.
수령자 수는 경북(11만7000명), 전남(11만4000명), 충남(11만1000명), 경남(8만8000명), 전북(7만8000명), 경기(7만명) 순이다. 서울과 제주에서도 각각 143명, 7명이 직불금을 수령한다.
지급단가는 목표가격(18만8000원), 총 지급대상 면적(70만6000ha), 지원가능한 예산범위(1조4900억원)를 적용해 80kg 한가마 당 3만3499원으로 결정했다.
2016년산 쌀의 수확기 전국 평균 가격이 전년대비 하락해 12만9711원이지만 이번 쌀 변동직불금 지급으로 쌀 1가마(80kg)당 수입은 고정직불금(1만5873원)을 포함하면 17만9083원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