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로 인해 안전, 수질, 환경 등 다양한 측면에서 물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양 기관이 물 문제에 종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가뭄·홍수 등 재해예방 △시설물 보수·보강 등 안전관리 △댐·저수지·지하수 등 수량 및 수질관리 △물·신재생에너지·지구개발 등 관련 사업 정보·기술 △글로벌 시장 진출 등 물 관련 분야 협력 체계를 강화해 국민 물 복지를 증진하고 국제 경쟁력을 확보에 나서기로했다.
양 기관은 협약의 내실 있는 이행 및 지속적 협력을 위해 협력 분야별로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정승 농어촌공사 사장은“양 기관은 그동안 가뭄에 함께 대응하고 기상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등 모범적인 협력사례를 만들어왔다”면서 “기후변화에 따라 전례 없는 기상이변이 일상화되고 있는 만큼 협력수준을 한 단계 높여 재해를 예방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170313[보도] 농어촌公](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3m/13d/20170313010015395000823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