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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에디션은 프리미엄 컬렉션으로 ‘지금 바로 입을 수 있는 남성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크루넥 스웨터·패딩 봄버 재킷·셀비지 데님(selvedge denim) 진 등으로 구성됐다.
각 의상은 스티치와 컷 등 세부적인 디자인까지 모두 세심하게 고려돼 제작됐으며, 앞으로도 매 시즌 지속해서 새로운 시그니처를 제시할 예정이다.
패션을 넘어서는 룩을 표방하는 H&M 에디션의 첫번째 컬렉션은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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