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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엘칸토, 여성 드레스 슈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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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17. 03. 1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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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이랜드 엘칸토
이랜드가 전개하는 구두 제화 브랜드 엘칸토가 편안함과 가성비를 모두 갖춘 여성 드레스화를 선보였다.

엘칸토가 선보인 ‘2017년형 볼로냐 드레스 슈즈’는 볼로냐 공법을 활용해 제작된 슈즈로, 중창 없이 가죽과 창을 붙이기에 구부러짐이 좋고 발이 편안하며 가벼운 것이 특징으로 5가지 스타일 총 11가지 컬러로 출시 됐다.

볼로냐 공법을 통해 제작돼 착화 시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쿠션감도 뛰어나 보행 시 착화감이 우수하다.

2017년형 볼로냐 드레스 슈즈는 6개월간 디자이너와 상품기획자(MD)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하며 발견한 고객선호 디자인·컬러·소재 및 라스트(구두골) 등을 적용시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

이 제품은 최근 졸업과 입학·면접 채용 시즌을 맞아 출시 2주 만에 33%의 빠른 판매율을 기록 중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엘칸토가 지난 해 선보인 볼로냐 공법 슈즈는 여성 고객들 사이에서 발이 편안한 슈즈로 인기몰이를 하며 91%의 판매율을 기록 하기도 했다”며 “엘칸토 볼로냐 슈즈는 오랜 시간 착용하여도 발을 죄지 않으며 편안한 착용감을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 이라고 말했다.

한편 엘칸토는 발이 편안한 볼로냐 공법 슈즈 상품을 올해 가을·겨울(F/W) 시즌에 더 확대해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 한다는 계획이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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