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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칸토가 선보인 ‘2017년형 볼로냐 드레스 슈즈’는 볼로냐 공법을 활용해 제작된 슈즈로, 중창 없이 가죽과 창을 붙이기에 구부러짐이 좋고 발이 편안하며 가벼운 것이 특징으로 5가지 스타일 총 11가지 컬러로 출시 됐다.
볼로냐 공법을 통해 제작돼 착화 시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쿠션감도 뛰어나 보행 시 착화감이 우수하다.
2017년형 볼로냐 드레스 슈즈는 6개월간 디자이너와 상품기획자(MD)가 현장에서 직접 판매하며 발견한 고객선호 디자인·컬러·소재 및 라스트(구두골) 등을 적용시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
이 제품은 최근 졸업과 입학·면접 채용 시즌을 맞아 출시 2주 만에 33%의 빠른 판매율을 기록 중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엘칸토가 지난 해 선보인 볼로냐 공법 슈즈는 여성 고객들 사이에서 발이 편안한 슈즈로 인기몰이를 하며 91%의 판매율을 기록 하기도 했다”며 “엘칸토 볼로냐 슈즈는 오랜 시간 착용하여도 발을 죄지 않으며 편안한 착용감을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 이라고 말했다.
한편 엘칸토는 발이 편안한 볼로냐 공법 슈즈 상품을 올해 가을·겨울(F/W) 시즌에 더 확대해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 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