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인 앤 버스커 페스티벌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선보이는 동대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행사다.
고객들은 더 라운지의 야외 테라스에서 쇼미 더 머니 출신 힙합 뮤지션 레디와 지투, 슈퍼스타K 탑 10에 오른 인디밴드 밴드코로나, 짜파X에이 트레인 등 11팀의 버스킹 공연을 즐겨 볼 수 있으며 다음달 1일에는 비욘드 클로짓 고태용 디자이너와 함께하는 애프터 파티가 준비돼 있다.
이와 더불어 스타 소믈리에 정하봉 지배인이 한국을 대표하는 와인 수입 업체들과 함께 선별한 60여종의 와인 시음 및 스위스 출신 미셀 애쉬만 셰프가 정성스럽게 마련한 캐주얼 푸드를 별도로 구입해 즐길 수 있다.
이번 와인 앤 버스커 역시 미국 육류 수출 협회와 함께해 미국산 돼지고기 파스트라미, 커리 케첩의 소시지, 바베큐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와인 앤 버스커 페스티벌 담당자는 “와인 앤 버스커는 매번 행사 때마다 사랑을 받았던 동대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해가 갈 수록 관심이 뜨거워 지고있다.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 세계 유수 와인의 풍미, 그리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즐길 수 있어 점점 따뜻해지는 봄밤을 보다 경쾌하게 만드는 자리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 일정은 오는 31일 오후 5시부터 10시, 다음달 1일 오후 2시부터 10시, 2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3일간 진행되며, 우천 시에는 루프톱바 더 그리핀 바 또는 더 라운지 실내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