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TBJ 데님 라인, 전년 대비 30% 매출 신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27010017057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7. 03. 27. 09: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TBJ 데님라인/제공 = TBJ
캐주얼 브랜드 TBJ는 데님 아이템이 전년 대비 30%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TBJ의 데님 아이템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약 30% 신장했으며, 올해 출시한 ‘콤피진’과 ‘턴업진’ 매출은 각각 70%와 40%의 매출 증가세를 보였다.

데님 아이템 매출 급증 이유는 지난해 데님 아이템의 판매량 추이와 소비자 반응을 분석해 콤피진과 턴업진의 물량을 늘린 TBJ의 전략이 올해 상반기 편안함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데님 팬츠를 찾는 소비자 트렌드에 적중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TBJ측 설명이다.

특히 지난 1~2월 TBJ의 매출 상위 매장은 젊은 층의 유동인구가 많은 현대백화점 신촌점·잠실 롯데월드몰 점으로 활동량이 많고 스타일을 중시하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TBJ 청바지가 인기를 얻고 있다.

TBJ 관계자는 “매년 소비자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이를 분석, 반영한 결과 올해 봄·여름 시즌 좋은 성과를 기록할 수 있었다”며 “올해 데님라인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 트렌드를 고려한 다양한 데님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