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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앤기브 프로젝트는 물건 구매가 기부로 이어지는 해피빈의 캠페인으로, 자주는 인테리어 소품 교체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베스트셀러 욕실 용품인 ‘샌드레진 시리즈’를 캠페인 제품으로 선정했다.
자주의 샌드레진 시리즈는 때가 잘 타지 않는 위생적인 소재인 레진과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들어져 욕실의 습기에 망가질 염려가 없으며, 대리석으로 조각한 듯 고급스럽게 마무리가 되어 호텔 욕실 같은 느낌을 주는 제품이다.
비누받침대·비누펌프,·실컵으로 구성돼 있으며, 그레이와 베이지 색상 중 선택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상가대비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판매 목표액인 100만원이 달성되면 후원이 가능하며, 전체 판매 금액의 30% 이상은 기아대책에 기부돼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사용된다.
자주는 이번 캠페인을 독려하기 위해 행사에 참여한 최초 100건의 주문자와 이벤트 페이지 하단에 응원의 댓글을 달거나 캠페인을 소셜 미디어에 공유한 사람들 중 50명을 추첨해 ‘거즈 경량 핸드타월(2입)’을 증정할 예정이다.
바이앤기브 행사 외에도 자주온라인스토어에서는 오픈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달 31일까지 7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500명에게는 ‘고중량 세면타월(2입)’을,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300명에게는 ‘고중량 세면타월(2입)과 욕실매트 세트’를 증정한다.
이밖에도 당첨자에게 쇼핑 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자주 클럽에 신규 가입한 사람 중 당첨된 10명에게 수납함 세트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JAJU] 샌드레진 욕실세트](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3m/27d/20170327010031729001746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