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는 요즘 화제의 키워드인 ‘유스(YOUTH)’ 코드에 발맞춰, 1970년대 영국은 물론 전 세계의 집중을 받았던 ‘펑크(PUNK)’와 그 문화의 중심에 있었던 다양한 인물들을 담은 ‘Punk in Britain’ 사진전을 준비했다.
또한 한국 패션 디자이너이자 펑크룩의 대명사인 브랜드 ‘99%IS(나인티나인퍼센트이즈)‘의 디자이너 박종우(BAJOWOO)가 직접 꾸민 펑크 전시 ’아워네이션(OUR NATION)’도 선보인다.
‘Punk in Britain’ 전시는 10 꼬르소 꼬모 서울 청담점 3층에 마련된 특별 전시 공간에서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진행되며, 1970년대 중반부터 런던 및 전세계의 패션과 음악의 언어를 변화시킨 영국 펑크의 주역들을 담은 100여점의 사진들로 구성된다.
한편 10 꼬르소 꼬모 서울 에비뉴엘점도 5주년을 기념해 이번 전시의 일부인 ‘쉴라 락(Sheila Rock)’의 사진전을 다음달 9일까지 선보인다.




![[10꼬르소꼬모] 9주년 애니버서리](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3m/29d/20170329010034001001878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