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10 꼬르소 꼬모 ‘펑크 인 브리튼’ 전시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29010018785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17. 03. 29. 09: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0꼬르소꼬모] 9주년 애니버서리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10 꼬르소 꼬모(10 Corso Como)’ 서울이 청담점 9주년과 에비뉴엘점 5주년을 기념해 ‘펑크 인 브리튼(Punk in Britain)’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요즘 화제의 키워드인 ‘유스(YOUTH)’ 코드에 발맞춰, 1970년대 영국은 물론 전 세계의 집중을 받았던 ‘펑크(PUNK)’와 그 문화의 중심에 있었던 다양한 인물들을 담은 ‘Punk in Britain’ 사진전을 준비했다.

또한 한국 패션 디자이너이자 펑크룩의 대명사인 브랜드 ‘99%IS(나인티나인퍼센트이즈)‘의 디자이너 박종우(BAJOWOO)가 직접 꾸민 펑크 전시 ’아워네이션(OUR NATION)’도 선보인다.

‘Punk in Britain’ 전시는 10 꼬르소 꼬모 서울 청담점 3층에 마련된 특별 전시 공간에서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진행되며, 1970년대 중반부터 런던 및 전세계의 패션과 음악의 언어를 변화시킨 영국 펑크의 주역들을 담은 100여점의 사진들로 구성된다.

한편 10 꼬르소 꼬모 서울 에비뉴엘점도 5주년을 기념해 이번 전시의 일부인 ‘쉴라 락(Sheila Rock)’의 사진전을 다음달 9일까지 선보인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