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바는 세계 최초 ‘스포츠 샌들’이라는 카테고리를 탄생시킨 브랜드로 가벼운 무게와 다양한 컬러감, 뛰어난 착화감이 특징인 라이프 스타일 샌들이다. 대표 모델인 오리지널 유니버셜과 허리케인 라인을 주축으로 전 세계 스포츠 샌들 매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여름 신상 라인업은 테바의 기본 실루엣을 바탕으로 버클·메모리폼 풋베드 등 각기 다른 포인트를 가미해 오리지널 스타일과 최신 트렌드를 조화롭게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알프(ALP)’ 라인은 스트랩과 버클을 사용해 스포티함을 한층 배가시켰으며, ‘자모라(Zamora)’ 라인은 발에 편안함을 주는 메모리폼 풋베드에 새로운 스트랩 패턴을 적용해 디자인을 다양화 했다.
또한 테바 매니아층을 위한 대표 시리즈 ‘오리지널 유니버셜’ 및 ‘허리케인’의 프리미엄 에디션도 각각 출시됐다.
‘오리지널 유니버셜 프리미어’에는 스트랩 안쪽에 안창을 장착해 안정감을 극대화했으며, ‘허리케인 XLT Volt’에는 내구성 강한 러버 아웃솔을 적용해 미끄러짐을 최소화 했다. 테바의 기존 스테디셀러 라인 및 신상 라인업은 슈마커와 핫티 매장, 온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슈마커 마케팅 담당자는 “올해도 애슬레저룩의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민 스포츠샌들로 불리는 테바의 라인업을 한층 강화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