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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공공기관의 대국민 서비스를 강화할 목적으로 기획재정부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2016년 조사는 공기업 24개와 준정부기관 85개, 기타공공기관 등 총 22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양호 마사회 회장은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조금의 불편함도 느낄 수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마사회는 사업장별 고객간담회 정기 개최, 반복민원 집중개선, 고객불만예보제, VOC 기반 업무개선 프로세스 구축 등 고객 소통 강화에 주력했다.
또한 상시 서비스 모니터링, CS전문가 현장방문 및 사업장별 서비스 운영체계 정립 등 고객 요구사항에 맞춘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개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