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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지난달 31일부터 3일간 롯데백화점 본점 야외 공간에서 ‘사막에서 즐기는 사막스키 가상현실(VR)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디스커버리의 사막스키 VR 체험 행사는 모험을 찾아 끊임없이 도전하는 디스커버리만의 브랜드 철학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스커버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색다른 탐험 에너지로 가득한 두바이의 황금빛 모래 언덕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이색 스포츠의 생생함을 360도 VR 영상으로 공개했다.
디스커버리 사막스키 VR 영상은 두바이 사막을 배경으로 디스커버리 전속모델 공유와 함께 이색 스포츠와 모험을 즐기는 스토리로 제작됐다.
특히 1인칭 시점 기술인 POV(Point of View) 기법으로 촬영해 공유를 바로 눈 앞에서 보는 듯한 현장감과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이번 영상은 360도 VR 기술로 제작해 두바이 사막에 직접 있는 듯한 입체적인 공간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행사장에 설치된 스키 플레이트 위에서 VR 영상을 보면서 마치 황금빛 모래 활주로를 직접 달리는 듯한 생생함을 전달했다.
디스커버리 마케팅팀 관계자는 “일상 속 색다른 탐험과 모험으로의 여정을 원하지만 이를 즐길 여유가 부족한 현대인들을 위해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액티비티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테크니컬 라이프스타일 웨어 브랜드 선점은 물론 디스커버러로서 세상을 즐기고 탐험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력과 트렌드를 접목한 특별한 체험형 프로모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스커버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테크니컬 액티비티 프로모션을 확대하기 위해 전국 주요 디스커버리 매장에 VR 체험존 설치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